몇 년 전에 다른 근무자 소개 받아서 타 지점 대타 하루 나갔는데
근무자 14시간 미만 쪼개기 쌀먹 지점이라 백룸이고 뭐고 정리 하나도 안되어있는 개판이었는데
계속 연락 옴
내가 일하던 날에도 전화와서 내가 야간인데 자기네 야간 해달라 개소리하길래
짜증나서 이후로 차단했는데 이제 소리샘까지 남겨두네
근무시간 쌀먹 쪼개기 해놔서 알바 쉽게 관두고 매장 개판이면 업주가 부지런해야지 설거지 해줄 사람을 왜 구하나 몰라
그 하루 대타 나간 것도 점주가 교대 빨리 안하고 종량제 봉투 시재나 하고 앉아서 썩 좋은 경험도 아니었음
종량제시재는 진짜 첨들어봄
출근하더니 한다는 소리가 종량제 몇 장 팔았냐고 물어보더니 파일철 꺼내서 기록해야지 안했냐고 씨부리고 몇 장 팔았다고 하니까 종량제 꺼내서 그거 새더니 맞다고 함 엮이면 피곤할거 같아서 갖고가는거 없다고 가방도 다 까서 보여주고 나옴 대체 장사를 어떻게 하는지 정리 하나도 안되어있어서 쉬지도 못하고 계속 일함
아 새다가 아니라 세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