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엄마나 아빠랑 와서 물건 꽝! 내려놓거나 던지고
카운터에 딱 붙어서 엄청 쳐다봐..그럴때마다 너무 부담스러워서
손이 떨림..안마주치려고 일부러 포스기만 바라보면서 자연스레
계산하는데 시야에 자꾸 부릅뜬 눈이 너무 무섭다..나만 그래?
꼭 엄마나 아빠랑 와서 물건 꽝! 내려놓거나 던지고
카운터에 딱 붙어서 엄청 쳐다봐..그럴때마다 너무 부담스러워서
손이 떨림..안마주치려고 일부러 포스기만 바라보면서 자연스레
계산하는데 시야에 자꾸 부릅뜬 눈이 너무 무섭다..나만 그래?
? 내가 눈마주치면 휙 피하던데
난 뭔가..억지로 나랑 눈 마주칠려는거같아 엄청 부담스러워..자주오는데 개무서움ㅠ
@글쓴 편갤러(106.101) 뭘 무서워 정색빨고 쳐다봐 어린노무샊기가 눈을 똑바로 쳐다보노
@편갤러1(211.234) 얘기들이 자주 그런던데 하..이것때메 일이 유독 힘듬
명령에 흔들림없이 반응하는 개체는 컴퓨터와 문서로 명시된 법률로 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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