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엄마나 아빠랑 와서 물건 꽝! 내려놓거나 던지고

카운터에 딱 붙어서 엄청 쳐다봐..그럴때마다 너무 부담스러워서

손이 떨림..안마주치려고 일부러 포스기만 바라보면서 자연스레

계산하는데 시야에 자꾸 부릅뜬 눈이 너무 무섭다..나만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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