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락서니도 옷 거지같이 입은 년이


들어와서 돌아보지도않고 뭐있냐 어디잇냐

이지랄떨때부터 아 조까튼 병신년 왔네

알아봣는데


좀 높은위치에잇는데

꺼내달라고 부탁도안하고 당연하듯이

그럼 저거주세요 함


그러더니 카운터에 물건올려놓고 

살지말지 고민존나게 히면서

나한테 들으라는듯이

이거 어른이먹어도되냐 이거밖에없나 계속 중얼댐


씨발년이 그거밖에없다니까 

뭐 나한테 어쩌라는지 혼잣말 계속하는데


내가 친절하게

아이구 죄송해요 매장에 물건이 그거밖에없는데 어쩌죠?

정 그러시면 다른 편의점 큰곳이나 약국가보시는게 어때요?

거긴있을거같은데

이렇게 공감이라도 해주길바랫나


핑프질에 진상 아줌마 특유의

안하무인인 조까튼 태도에 쌍판떼기 개꼴배기싫음


이쁜여자거나 예의바르고 조신한 남자손님이면

친절하게 똑같이 대접해주지

으딜 못생긴 아줌마련이 진짜 간만에 스트레스받네


혼자중얼대는데 걍 다씹고 결재해드릴까요?

햇더니 혼자 존나중얼대다가 걍 나감

병신 거지같은년한테까지 친절할이유 음슴

거지년들 매출에 도움도안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