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진상 없는 곳인디

갑자기 예의 없는 아저씨가 콜택시를 불러달라하고

동시에 다른 손님께서 맥주캔 펑펑

콜택시 아저씨 atm기에서 카드 걸림


그래도 두 분다 미안하다 하시고 웃으면서 고맙다 하시고 가심


치우는데 갑자기 안나오던 노래 가사

땀흘리는 그대가 빛이나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