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마른 배달새끼가 개새끼 이뻐한다고 꼰지르고 




내가 그새끼인거 아는데 매일 오는 개싸가지없는 새끼




오는거 좋은데 꼰지르고 나 짤릴뻔한거 생각하면 진짜 아직도 열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