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운 교통카드처럼 보이는거 들고와서 환불해달라하는데 시발 너무 쫄려서 포스기 제대로 못보고 티머니 이즐 선택 잘못해서 환불이 안되는거ㅅㅂ 맘속으로 ㅅㅂㅅㅂ 외치면서 나도 좀 되라 제발 시발하고 있는데 좀 느려지니까 빨리 안하냐고 소리 막 지르는데 무서워서 지리는 줄 알았음 진짜 잃을거 없는 사람이 세상에서 젤 무서운 듯 아직도 손 덜덜 떨린다
노숙자도 나한테 안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