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사가는건 문제없는데 그걸 사서 물을 직접 넣어달라고하고 그 상태로 레인지에 넣어달라고 하고  지 바쁘니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알아듣지도 못하게 발음하고 이건 사장님한테도 안된다고 전달받아서 안된다고 하니까 


자기때는  그런거 됐다느니 자기 이빨이 빠져서 레인지에 데워서 먹어야한다느니 헛소리만 계속 쳐하고 욕박는짓 한 20분 넘게 하고있길래 걍 나도 참다참다 못참고 비속어 한번 썼음..


손님들도 그 관경보고 걍 꼰대에 이상한 노인 같으니까 무시하라고 하시더라 ㅋㅋ.. 사장님한테 연락하는게 나을거같다고 했는데 괜한 꼰대때메 사장님까지 이 시간에 깨우고싶진 않아서 대충 20초 정도만 돌려주고 가라고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