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편의점 알바 떠올리면 진상 같은게 많이 떠오르긴 하는데


막상 해보면 하루에 손님 몇백명씩 오는데 이상한 사람은 거의 못 봄.

진짜 이해가 안될 정도로 좆같은 사람은 뭐 한달에 한명..? 많아봐야 1주에 한명?


진짜 하루에 몇명씩 온다고 느끼는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