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꼴에 호화 수감 생활 중 ufc는 몇 번 봤다고
페레이라 같은 기자가 첫빵부터 지 떠보며 인터뷰 쳐했으면
뭐 중국놈들 시켜서 한국에 있는 애들 죽이고 뭐고
이런 말도 없이
좀 경계를 하면서 가오 반 정도만 잡고
나머지는 지가 왜 이렇게 될 수 밖에 없었는지
절반은 하소연 식으로만 대충 씹게이 아닐 정도로만
지깐엔 진솔한 남자마냥 둘러대다
한국 송환 문제로 공항에서 페레이라 기자 다시 만나면
'닌 남자도 아녀 ㅇㅇ'
이 말은 절대 못하고
막 지가 대단한 것마냥 눈깔로만 신호 살짝 주고
가버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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