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cu하는곳


하루 10시간 주3일 근무하는데

시급은 10320원인데 한시간 휴게시간 강제로 넣어놔갔고

10시간해도

10320 × 9시간 이렇게 일당 쳐줘서 최저는 안받는꼴. 

지방이라 주휴 같은것도 바라지도 않고...


근데 문제는 맞교대하는 주간 알바한테 들은 얘기론

그전부터 수익 남는게 없다고 계속 얘기로만 했지만

점주 랑미가 시급 9300원으로 내리고

휴게시간 1시간도 그대로 넣는식으로 바꾼다고 말했다던데...


월급도 11일 아침에 준다고 나한테 직접 얘기했었는데

안들어왔고

또 오늘 주간이랑 교대할때는 주간알바한테 12일 아침에 넣어준다고 점주가 말했다던데 지금 아직도 안들어옴...


오늘도 야간 출근하는데 설마 야간에 갈때

요즘 매출 안나와서 몇달간 마이너스 됬는데

저번달 일한거 시급 9300원에 계산해서 줄라고 하는데

괜찮냐 물어볼 가능성 있어서 두렵네...



그냥 시급 내릴거면 나 그냥 자르라해거

실업급여나 받을수 있나 생각중...



요점

1. 내가 하는곳 지방이라 최저시급은 조금 덜주긴함.

2. 근데 지금 시급에서 더 줄인다고 얘기를 들음.

3. 만약 점주 할미가 시급 줄일건데 괜찮냐 물어볼때

나 자르는식으로 해달라한후에 이거 실업급여 받는거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