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원 횡령은 할배고 이전에 대타 해줘서 어떤 할매가 뭐 찾길래 주고 결제하고 병 따는것도 힘들어 하길래 따주고 허리 꼬부라져서 문도 열어주고 온갖 친절 다 베풀었는데 30분 이후인가 갑자기 자기 십만원 사라졌다고 나를 범인취급함. 그래서 점장님께 전화하고 cctv 보여주 카운터 상에서 아무 일 없던거 확인하니까 문쪽에서 떨어졌나 ㅇㅈㄹ 그래서 거기도 보여준다고 하니까 자긴 모르겠다고 나중에 손주랑 같이 오겠다고 하고 지나간적 있음. 노친네들 존나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