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평일야간은 5개월6개월차고

주말야간은 한 2개월3개월차임

근데 둘다 면접날에 5분정도씩 지각햇음

근데도 평일은 더면접보고 고민좀해보고 이번주에 연락준다하고 집왔는데 갑자기 전화와서 정했다고 이날에 바로나오면될거같다고하고

주말은 바로 이날에 나오면된다하더라고


물론 지금 두곳다 지각없고 결근없고 사고없고 사장님. 두분이랑 다 친함


근데 내생각엔 면접때 시간늦으면 그게 엄청크다생각하는데

면접 지금딱다니는 두곳 만봤었는데 두곳다 바로합격해서 신기해서 물어봄


물론 내가 급식이때운동하고 군대에서도 운동하고 해서

지금은 안한지오래되서 걍 골격때문에 덩치있는편


직종변경할려고 공부하면서하는거라 나이는 20대후반임


나이좀있고 덩치있어서 뽑힌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