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까놓고 말하자면 이때까지 대학교 근로 꿀알바부터 온갖식당 세척이랑 홀, 대전신탄진 상하차,쿠팡, 평택 숙식노가다 궂은일까지 해봤는데 일 강도 힘든거 떠나서 같이 일하는 사람이 스트레스가 제일 크더라고. 난 진상만나도 이미 해탈해서 손님스트레스는 진짜 옶는데
오늘 면접보러간 편의점이 몰랏는데 2인근무라네
월화 저녁 17~24에 (주14시간) 2인이면 장점이 바코드찍다가 물류치다가 와리가리 안해도되고 분담해서 심적안정감이 ㅈㄴ 크다는건 동의하는데 그만큼 양은 많대.

편의점일을 한번도 안해봤지만 처음에 적응하기가 빡세지 다 배워놓으면 그때부터 좀 편하대 사장이.

그래서 솔직히 적응좀되면 혼자 여유있을때 책도좀 읽고 노래도듣고 혼자근무하는게 좋아서 이렁걸 기대하고 편의점일을 접근햇는데

사장이 바로 일하자고 해서 고민되네..
참고로 매장크기는 좀 크달까 왠만한 작은 편의점 2~2.5배 크기 cctv는 12대래
시급은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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