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못 어좁멸치, 어좁돼지 찐따들이 여자한테 무시받는 상상


나한테 웃어주거나 힐긋 시선 던진 여자들이 그들을 경멸하는 눈빛 혹은 투명인간 취급을 할 것을 생각하며



내가 가진것에 감사하며 한 세트 한 세트 더 하게되는데 나 쓰레기냐??



생각보다 동기부여가 잘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