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주 19시간 4개월동안 해서 70만원정도 주휴 못받은거 있긴함 근데 일단 사장님이 두분이신데 두분다 친절하시고 나한테 엄청 잘해주셨음 근무중에 간섭도없고 물류는 좀 많이 들어오긴함 그래도 최저도 주고 걍 일했는데 오늘 마지막날인데 물류가 평소 두배로 들어오니까 걍 ㅅㅂ 배신감느껴진다.. 님들같으면 통수침? 참고로 모쏠아다찐따호구새끼라 좀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