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8시~오후5시 여점장
오후6시~오후11시 남사장
주말은 알바쓰고 주말야간은 지 아들 딱 가족편의점이였음

여점장씹년은 할꺼다하고 새벽3시에 앉아있는데
cctv보면서 할꺼 더시킬려고 전화옴+아침에 늦게오고
말까지 걸어서 퇴근하면 8시40분임(8시30분에 물류오는것도 시킴)
남사장씹새는 일 아무것도 안해놈 (저녁 유제품만 정리)
채우고 땡기고 아무것도 안함
주말야간은 지 아들이 한다고 라면 국물 쓰레기등 2일치가 그대로 쌓여서 쉰내+일요일밤에 출근하면 쓰레기가 넘침

2주 하다가 좆같아서 걍 면상에 대고
좆같아서 안할렵니다 알바 다시 뽑아주세요
하고 일주일있다가 관둠
(저기 있는 사유 면상에 대고 대놓고 말함)

관둔다고 말하고 밤에 출근하니까
남사장이 띠껍게 쳐다보면서 씨비검
그래서
그러면 오늘까지하고 나오지말까요? 말만하세요 지금 당장 집가도 상관없어요 하니까
그 이후로 안개김

월급 매달13일인데 14일날 안와서 문자줌 씹음
16일날되서 노동부에 따로 임금미체불 신고 넣을려니까
그렇게 알라고 하니까
전화와서 싸가지가 어쩌고 오라고함
귀찮아서 니아들 니남편데리고 울집 앞으로 오라고함
(진짜 이날와서 씨비걸었으면 3대1로 싹다 조질려고 그랬음)

17일날 월급 들어옴

여태껏 해본곳중 제일 병신같은 편의점이라
그 이후로 가족편의점은 거르고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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