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갤러1(1.223)
점장은 자기도 인건비 떼면 150남는다고 어쩔수없다고 최저에서 또 떼고 주는데 나중에 그냥 노동청 신고박으려고
법인사업체 낀 사장이 있어서 돈좀 올려달라니까 그냥 꺼지래 여기 알바 일주일에 한번씩 바뀌는 이유가 있더라
답답하겠지만 쿠팡은 무조건 워터아니면 상하차로 빠져서 그냥 여기가 조금이나마 편하다 하고 버티는중..
익명(220.88)2026-04-14 07: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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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갤러1(1.223)
보니까 너도 지에스구나
익명(220.88)2026-04-14 07: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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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갤러1(1.223)
너두 고생이 많다 난 걍 여기 물려서 그런게 큰거같음 점장 가족이 아파서 그냥 내가 좀 희생하고 말지 하는 느낌으로 버티는중
익명(220.88)2026-04-14 07: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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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편갤러(220.88)
존나 긍정적으로 보려고 해도 거긴 ㅈ같은 조건들만 거의 다모여있음.몸만 상하고 돈 드럽게 안되니까 하루빨리 런하고 다른 훨씬 여건 좋은데를 찾던가 아예 다른일 하셈.거긴 아님.미친 내기준에 거기는 300준다고 해도 절대안함
편갤러 1(1.223)2026-04-14 07: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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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편갤러(220.88)
보통 이쯤되면 착한게 아니라 호구에 가까운거임
남 가족 불쌍하게 여길게 아니라 니부터 챙겨라 그 정도 양이면 쿠팡에서도 존나 빡센 보직급인데
편갤러 3(211.36)2026-04-14 07: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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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편갤러(220.88)
일단 점장씨발련은 구라를 치고있다 인건비 다떼도 점장이 기본으로 받는돈이 있는데 ㅋㅋㅋ 내가 지에스 점장이라 잘 알아
편갤러 3(211.36)2026-04-14 07: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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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편갤러(220.88)
그런 점장들 꽤 되니까 조심해
편갤러 3(211.36)2026-04-14 07: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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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편갤러(220.88)
그리고 추가로 취업예정지가 법인여러개 낀 사업자가 운영한다? 걸러라 거긴 무조건 변호사 끼고 사람 소모재로 사용해버리는 곳임
딱 너같은 물량에 매우 착한 친구 있었는데 1년째에 결국 온몸 관절 다 나가고 환자로 살고 있음
편갤러 3(211.36)2026-04-14 07: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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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편갤러(220.88)
점장은 결국 돈주고 자기 대신 일해줄사람 뽑는거임.근데 돈을 너가 일한만큼 제대로 안준다? 할 이유가 진짜 좆도 없음.그렇게 치면 나 일하는데 점장 부부도 60대임ㅋㅋ울엄마빨인데 일 잘만하시고 돈도 칼같이 급여명세서 메세지로 보내서 그대로 입금해줌.
편갤러 1(1.223)2026-04-14 07: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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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갤러1(1.223)
+애초에 물류가 씨발 그정도로 오는데면 남는게 150일 수가 없음ㅇㅇ
편갤러 1(1.223)2026-04-14 07: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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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갤러1(1.223)
아버지가 도망가고 어머니가 정신질환자일때 중학생인 나를 받아준 곳이 여기뿐인데 그때 고용 안된다는거 억지로 해줘서 그거 가지고 협박중이긴 함...
익명(220.88)2026-04-14 07: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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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갤러1(1.223)
원래 일 시키면 안되는데 특별히 시켜준다 하고 당시 집이 무슨 사정때문에 빠져서 없었는데 여기 워크인에서 자게 해준 것도 있고
익명(220.88)2026-04-14 07: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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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갤러3(211.36)
점장은 뭐라 안하는데 사장이 나 나가는 즉시 집에 뭐 청구하고 고소한다는데 어떡함?
익명(220.88)2026-04-14 07: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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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갤러1(1.223)
나도 이렇게 많이 오고 돈 남는것도 보는데..뭔가 이상하다고 생각은 함
근데 사장 보면 맨날 힘들다면서 어깨두드리고 오는디 매장도 거의 안오고 사장 타임도 내가 다뛰어서 실질 하루 15시간 근무임...
익명(220.88)2026-04-14 07: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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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갤러1(1.223)
일매출 1500인가 한다는데 운영비랑 크기랑 월세를 생각해보래 내가 어려서 잘 모른다는데 누구한테 물어봐야할지도 모르겠음
익명(220.88)2026-04-14 07: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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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갤러1(1.223)
난 일하면서 7년내내 아무것도 주워먹은 것도 없고 부서져라 최선을 다했는데 저번에 힘들고 아파서 관둔다니까 고소한다고 해서 너무 착잡했음...
익명(220.88)2026-04-14 07: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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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갤러1(1.223)
폐기가 엄청 많이 나와서 그걸로 엄마랑 동생이 연명중이고 동생 직전학기 D라 그거 학비까지 대고 하다보니 여기 아니면 뭔가 안정적으로 못할 거 같은 느낌도 있고...
익명(220.88)2026-04-14 07: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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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편갤러(220.88)
님아..편의점 일매출 평균이 200이 안될걸유..200찍으면 아 그냥 입에 풀칠은 하겠네 그럭저럭 평타네 ㅇㅇ 할정도인데 1500? 누가 누굴 걱정하냐? 지금부터라도 니 착취한다는 증거확보나 해둬라
편갤러 1(1.223)2026-04-14 07: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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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갤러1(1.223)
잘 상담해줘서 고마워 우린 점장 30대고 사장이 60대...거기 60대는 부럽다
익명(220.88)2026-04-14 07: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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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갤러1(1.223)
나도 야간에 계속 손님 와서 보니까 영수증 건수가 야간 평일 차이가 없긴해 내 근무타임에 600은 받는거같아 사장낀날(일월화)은 더...
익명(220.88)2026-04-14 07: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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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갤러1(1.223)
착취증거 확보 그냥 내가 시시티비 일한거 폰으로 녹화하면돼? 사장부부가 시시티비 보고 있단거 알려주려고 매대 바로 옆에 시시티비랑 온라인 점등표시?그거 있거든
익명(220.88)2026-04-14 07: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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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갤러1(1.223)
15시간동안 자리 한번도 안 앉고 그냥 계속 돌아다니면서 물류 정리하고 손님받고 배달하고 그런걸로 착취가 성립할까...?
익명(220.88)2026-04-14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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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편갤러(220.88)
Cctv 감시부터가 애초에 불법임.법적으로 도움받을수있는건 다 받아.방법은 편붕이들이 알려줄거야
편갤러 1(1.223)2026-04-14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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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편갤러(220.88)
되면 좋겠다 솔직히 너무 힘들긴하거든
우리집 어머니 다중정신질환자고 소년가장이라 기초받는데 그거 부정수급으로 고소한대 그래서 월급 80%만 받는 조건으로 괜찮은거라면서 고용해주셨는데 갑자기 왜 이러시냐길래 매일 4시간 추가근무하면 봐준대
익명(220.88)2026-04-14 08: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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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갤러1(1.223)
오ㅜㅜ 고맙다 그냥 일상이 깨질까봐 걱정했는데 나도 고소얘기 들으니까 그냥 좋은 마음에 하려던것도 다 깨지고 그냥 가족도 사실 나한테 해준거 하나도 없이 중2때부터 희생만 요구했는디 내가 왜이러고 있지 싶어서 이젠 그만하려고
엎어지면 유서쓰고 뛰어내리면 언론에서 대신 조져주겠지 난 힘이없음 돈도없ㄱㅎ
익명(220.88)2026-04-14 08: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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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갤러1(1.223)
아무튼 계속 잘 얘기해줘서 고마워 횡설수설 많아서 답답했을텐데 힘많이된다 그냥 너무 힘들긴한데 누가 내 일하는거 꾸준히 보던 손님이 계시는데 그분이 여기관둔다고 큰일 나는거 아니라고 해주신 말씀 어떻게든 살아진다는 거 듣고 그냥 이젠 내려놓으려고
익명(220.88)2026-04-14 08: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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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갤러1(1.223)
근데 나 어렸을때부터 시시티비 보고 중간중간에 나한테 앉아서 쉬지말고 물류하라고 했던 것들 다 캡쳐라면 되겠다 옛날폰에 있는데...고마워 나갈때 다해볼게할수이ㅛ는거
익명(220.88)2026-04-14 08: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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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편갤러(220.88)
ㅇㅇ 그리고 돈때문에 그러는거면 법률구조공단이라던지 자문이라도 구해봐.그러라고 있는 곳이니까.
편갤러 4(118.235)2026-04-14 08: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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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편갤러(220.88)
사장님이랑 교대하느라 답이 늦었는데 아직 존나 젊어보이네.차라리 식당일을 하더라도 거기보단 날거고 아직 써줄데 많은 나이니까 니 등쳐먹는데 더이상 있지말고 나와
내가 내돈내고 물류타임에 당근계산알바 구하는중...
ㅅㅂ 대체 얼마를 받길래 그 많은걸 혼자다함
최저받는데...
아직 물류 안끝나서 답이좀 늦음 ㅈㅅ
물류 10시반 점착+하루 프레시 두개랑 야간 하나 물류가 전분데 그게 다 내타임에 잡혀서 어쩔 수 없음...
금요주말에 온 사람이 뉴비라 거기도 내가 피트타임에 나가서 반값으로 뛰어주는데 점장한테 고맙단 인사만 받고 퉁쳐지는게 넘 호구같다가도 여기 아니면 할 데 없어서 그냥 버티는중...
@글쓴 편갤러(220.88) 피크타임*
@글쓴 편갤러(220.88) 그 어 음 씨발 런 안치고 뭐하냐?님 하는물량 정도면 파박에 물건 딱 하나씩만 들어있다고 해도 그건 존나많은거임.나 평야 22~8 5일하는데 ff거의 안하고(내 퇴근 직전에 오는거나 좀 도와주다 가는정도) 물류는 많긴한데(요즘 사람 늘어서 파박으로 10박이상 올때가 많아짐) 그래도 4대보험 떼고도 230은 받거든?(세전250) 근데 최저? 걍 호구잡히는거임
@편갤러1(1.223) ㅜㅜ
@편갤러1(1.223) 심지어 다음 교대가 점장인데 일주일에 네번정도 1~2시간 이상 늦고 보통 와도 1시간 같이 일해야함
@편갤러1(1.223) 런치는게 맞다 생각하면서도 해본게 고닥생때부터 편돌이 원툴이라 도전이 무섭내
@편갤러1(1.223) 점장은 자기도 인건비 떼면 150남는다고 어쩔수없다고 최저에서 또 떼고 주는데 나중에 그냥 노동청 신고박으려고 법인사업체 낀 사장이 있어서 돈좀 올려달라니까 그냥 꺼지래 여기 알바 일주일에 한번씩 바뀌는 이유가 있더라 답답하겠지만 쿠팡은 무조건 워터아니면 상하차로 빠져서 그냥 여기가 조금이나마 편하다 하고 버티는중..
@편갤러1(1.223) 보니까 너도 지에스구나
@편갤러1(1.223) 너두 고생이 많다 난 걍 여기 물려서 그런게 큰거같음 점장 가족이 아파서 그냥 내가 좀 희생하고 말지 하는 느낌으로 버티는중
@글쓴 편갤러(220.88) 존나 긍정적으로 보려고 해도 거긴 ㅈ같은 조건들만 거의 다모여있음.몸만 상하고 돈 드럽게 안되니까 하루빨리 런하고 다른 훨씬 여건 좋은데를 찾던가 아예 다른일 하셈.거긴 아님.미친 내기준에 거기는 300준다고 해도 절대안함
@글쓴 편갤러(220.88) 보통 이쯤되면 착한게 아니라 호구에 가까운거임 남 가족 불쌍하게 여길게 아니라 니부터 챙겨라 그 정도 양이면 쿠팡에서도 존나 빡센 보직급인데
@글쓴 편갤러(220.88) 일단 점장씨발련은 구라를 치고있다 인건비 다떼도 점장이 기본으로 받는돈이 있는데 ㅋㅋㅋ 내가 지에스 점장이라 잘 알아
@글쓴 편갤러(220.88) 그런 점장들 꽤 되니까 조심해
@글쓴 편갤러(220.88) 그리고 추가로 취업예정지가 법인여러개 낀 사업자가 운영한다? 걸러라 거긴 무조건 변호사 끼고 사람 소모재로 사용해버리는 곳임 딱 너같은 물량에 매우 착한 친구 있었는데 1년째에 결국 온몸 관절 다 나가고 환자로 살고 있음
@글쓴 편갤러(220.88) 점장은 결국 돈주고 자기 대신 일해줄사람 뽑는거임.근데 돈을 너가 일한만큼 제대로 안준다? 할 이유가 진짜 좆도 없음.그렇게 치면 나 일하는데 점장 부부도 60대임ㅋㅋ울엄마빨인데 일 잘만하시고 돈도 칼같이 급여명세서 메세지로 보내서 그대로 입금해줌.
@편갤러1(1.223) +애초에 물류가 씨발 그정도로 오는데면 남는게 150일 수가 없음ㅇㅇ
@편갤러1(1.223) 아버지가 도망가고 어머니가 정신질환자일때 중학생인 나를 받아준 곳이 여기뿐인데 그때 고용 안된다는거 억지로 해줘서 그거 가지고 협박중이긴 함...
@편갤러1(1.223) 원래 일 시키면 안되는데 특별히 시켜준다 하고 당시 집이 무슨 사정때문에 빠져서 없었는데 여기 워크인에서 자게 해준 것도 있고
@편갤러3(211.36) 점장은 뭐라 안하는데 사장이 나 나가는 즉시 집에 뭐 청구하고 고소한다는데 어떡함?
@편갤러1(1.223) 나도 이렇게 많이 오고 돈 남는것도 보는데..뭔가 이상하다고 생각은 함 근데 사장 보면 맨날 힘들다면서 어깨두드리고 오는디 매장도 거의 안오고 사장 타임도 내가 다뛰어서 실질 하루 15시간 근무임...
@편갤러1(1.223) 일매출 1500인가 한다는데 운영비랑 크기랑 월세를 생각해보래 내가 어려서 잘 모른다는데 누구한테 물어봐야할지도 모르겠음
@편갤러1(1.223) 난 일하면서 7년내내 아무것도 주워먹은 것도 없고 부서져라 최선을 다했는데 저번에 힘들고 아파서 관둔다니까 고소한다고 해서 너무 착잡했음...
@편갤러1(1.223) 폐기가 엄청 많이 나와서 그걸로 엄마랑 동생이 연명중이고 동생 직전학기 D라 그거 학비까지 대고 하다보니 여기 아니면 뭔가 안정적으로 못할 거 같은 느낌도 있고...
@글쓴 편갤러(220.88) 님아..편의점 일매출 평균이 200이 안될걸유..200찍으면 아 그냥 입에 풀칠은 하겠네 그럭저럭 평타네 ㅇㅇ 할정도인데 1500? 누가 누굴 걱정하냐? 지금부터라도 니 착취한다는 증거확보나 해둬라
@편갤러1(1.223) 잘 상담해줘서 고마워 우린 점장 30대고 사장이 60대...거기 60대는 부럽다
@편갤러1(1.223) 나도 야간에 계속 손님 와서 보니까 영수증 건수가 야간 평일 차이가 없긴해 내 근무타임에 600은 받는거같아 사장낀날(일월화)은 더...
@편갤러1(1.223) 착취증거 확보 그냥 내가 시시티비 일한거 폰으로 녹화하면돼? 사장부부가 시시티비 보고 있단거 알려주려고 매대 바로 옆에 시시티비랑 온라인 점등표시?그거 있거든
@편갤러1(1.223) 15시간동안 자리 한번도 안 앉고 그냥 계속 돌아다니면서 물류 정리하고 손님받고 배달하고 그런걸로 착취가 성립할까...?
@글쓴 편갤러(220.88) Cctv 감시부터가 애초에 불법임.법적으로 도움받을수있는건 다 받아.방법은 편붕이들이 알려줄거야
@글쓴 편갤러(220.88) 되면 좋겠다 솔직히 너무 힘들긴하거든 우리집 어머니 다중정신질환자고 소년가장이라 기초받는데 그거 부정수급으로 고소한대 그래서 월급 80%만 받는 조건으로 괜찮은거라면서 고용해주셨는데 갑자기 왜 이러시냐길래 매일 4시간 추가근무하면 봐준대
@편갤러1(1.223) 오ㅜㅜ 고맙다 그냥 일상이 깨질까봐 걱정했는데 나도 고소얘기 들으니까 그냥 좋은 마음에 하려던것도 다 깨지고 그냥 가족도 사실 나한테 해준거 하나도 없이 중2때부터 희생만 요구했는디 내가 왜이러고 있지 싶어서 이젠 그만하려고 엎어지면 유서쓰고 뛰어내리면 언론에서 대신 조져주겠지 난 힘이없음 돈도없ㄱㅎ
@편갤러1(1.223) 아무튼 계속 잘 얘기해줘서 고마워 횡설수설 많아서 답답했을텐데 힘많이된다 그냥 너무 힘들긴한데 누가 내 일하는거 꾸준히 보던 손님이 계시는데 그분이 여기관둔다고 큰일 나는거 아니라고 해주신 말씀 어떻게든 살아진다는 거 듣고 그냥 이젠 내려놓으려고
@편갤러1(1.223) 근데 나 어렸을때부터 시시티비 보고 중간중간에 나한테 앉아서 쉬지말고 물류하라고 했던 것들 다 캡쳐라면 되겠다 옛날폰에 있는데...고마워 나갈때 다해볼게할수이ㅛ는거
@글쓴 편갤러(220.88) ㅇㅇ 그리고 돈때문에 그러는거면 법률구조공단이라던지 자문이라도 구해봐.그러라고 있는 곳이니까.
@글쓴 편갤러(220.88) 사장님이랑 교대하느라 답이 늦었는데 아직 존나 젊어보이네.차라리 식당일을 하더라도 거기보단 날거고 아직 써줄데 많은 나이니까 니 등쳐먹는데 더이상 있지말고 나와
@편갤러4(118.235) ㅜㅜ고맙....나도 물류 이제끜나거 지금ㅂㅎㅁ
@편갤러4(118.235) 장갑때매 오타 ㅈㅅ
@편갤러4(118.235) 주방보조라도 가볼까 거기도 밥주려나...ㅜㅜ 넘 거지마인드같긴하네 틴절한 상담 고마웡
@글쓴 편갤러(220.88) 보통 식당이나 정육같은데 일하면 거기서 알아서 밥 챙겨주거나 식대 따로 줄거임.좋은 사장이면 집에 들고가서 먹을거 챙겨줄 수도 있을거고.그래도 정육은 앵간하면 비추지만.업계 특성상 등쳐먹는데도 많고 무엇보다 몸이 줫나게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