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와이프가 백인이고 한국 편의점을 좋아해서 가끔 가는데

나도 여유롭게 사는 놈이라 느긋하게 고른단말이지

근데 이게 알바생들한테 민폐인거구나?

미안하다 

근데 계산할때 와이프가 한국말을 잘 못알아 들을때가 많아서

알바 여자애가 와이프 위아래로 훑어보면서 짜증내는데

왜 이런식으로 손님들이랑 기싸움을 하는거야?

사는 곳은 용산역 근처인데 사람들이 너무 화가 많은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