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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러면 다른사람은 못들어오잖아요 하고 한마디 하려다가


괜히 말싸움 날까봐 힘들기도 하고 새벽이라 손님 안오겠지 싶어서 그냥 못본척함


근데 귀신같이 다른손님 와서 문열려다가 문손잡이에 개새끼 있는거보고 어이없어함


나한테 뭐라하더라 ㅅㅂ 그냥 예? 하고 모르는척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