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님 그 반대 진상인 경우가 많나?


난 왜 체감상 후자가 많음?

오늘 뭐 면상에 닭살난 손님은 새치기 하면서 화내고

점잖은 아저씨 같이 생긴 손님은 그거 얌전히 기다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