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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바로 내 얘기야

나는 과자 진열할 때마다 몰래 과자를 손가락으로 눌러서 뿌셔

요즘 왁뿌 먼지 알지 그거처럼 팅글도 느껴지고 쾌감이 있어서 조음

죠리퐁이 머랄까 그 뽁뽁이 터트리듯 하나하나 깨부수는 재미가 있고

안에 공기층 많아서 부스러지는 것보다는 감자칩이나 딱딱한 과자류가 더 부수는 맛이 있어서 선호하는 편

꼬북칩이 여태 부서본 과자 중에 제일 손맛 조은 거 같아

물론 너무 많이 부수면 손님이 과자 뜯고 당황할 수 있으니 5개~10개 정도만 부수는 게 적당하구 조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