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내 얘기야
나는 과자 진열할 때마다 몰래 과자를 손가락으로 눌러서 뿌셔
요즘 왁뿌 먼지 알지 그거처럼 팅글도 느껴지고 쾌감이 있어서 조음
죠리퐁이 머랄까 그 뽁뽁이 터트리듯 하나하나 깨부수는 재미가 있고
안에 공기층 많아서 부스러지는 것보다는 감자칩이나 딱딱한 과자류가 더 부수는 맛이 있어서 선호하는 편
꼬북칩이 여태 부서본 과자 중에 제일 손맛 조은 거 같아
물론 너무 많이 부수면 손님이 과자 뜯고 당황할 수 있으니 5개~10개 정도만 부수는 게 적당하구 조은듯
? - dc App
거지임? 니가 사서 하셈
거지니까 알바하지 ㅜ
그래 이건 부모문제다
나도 물류하다가 좆같으면 과자 집히는 거 뿌시는데 ㅋㅋ
뿌셔뿌셔도 뿌수고 싶은데 이건 너무 티날까바 못하게써 ㅋㅋ
@글쓴 편갤러(118.235) 어차피 뿌셔 먹는데 반정도는 쪼개도 됨
왁뿌가머여
요즘 릴스에 뜨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