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cs_new1/8480181?comment=29570701

(대충 일하는 편의점이 카톡으로 하나하나 한일 보고하게하고 시덥잖은 인계사항 맨션걸고보내 퇴근후에도 불쾌해서 나가고싶다는 글)

그냥 오늘 새벽에 퇴근하면서 이번주까지만 하겠다 이야기했음


그러고 마침 급여일이라 2시간쯤 뒤 지난달(3월) 급여가 들어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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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25시간 반 근무한 급여임ㅋㅋㅋㅋㅋ

시급으로 계산하면 9200원꼴로 들어왔노ㅋㅋㅋ

교육 3.5시간 아예 빼고 순수근무 22시간만 정산했다해도 절대 주휴 포함된 수준의 금액이 아님


 면접날에도 최저에 주휴 더해준다 해놓고 주휴 뺀것도 모자라 지들이 퇴직금주기싫어서 11개월 계약해놓고 최저시급에 수습기간은 또 적용해놨나보네ㅋㅋㅋㅋㅋㅋ

대충 25.5×10320 해서 263000원쯤에 3.3% 떼고 수습 10% 떼면 저정도나옴


정상적이라면 대충 30만원쯤 들어올테고 교육은 주휴수당 안치는게 보통이니까 20만원 후반대 들어와도 불만갖지말자 생각했는데 이건 예상치도 못한 시나리오라 어이가없네


점주, 점장 따로있는 곳이고 솔직히 점장이 점주 아래서 ㅈㄴ 고생하는거 알아서 말하기 좀 꺼려졌던 감이 있었는데 돈주는 점주새끼가 이러는거보니 그만둔다 말하기 참 잘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