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는 늘 신체의 무게를 감당하고 있다

걷는 다는 행위자체로도 단련이 된다.

즉 효과적인 발차기 자세와 무릎으로 얼굴을 내리치는 훈련만해도

전투력은 비약적으로 상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