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까지 상황 요약: 

노동청 조사 끝남 > 

업주가 나를 업무상횡령 고소(계좌이체 결제를 빌미로) > 

모든 거래내역 제출하고 무혐의판결 받음 > 

업주측 노무사가 1000만원 합의 제안 > 

거절 (민사 가면 더 받을 수 있는데다 나를 보복성 고소까지 하니 괘씸한데 동의하고 싶겠냐고) > 

이직한 매장에 업주가 방금전에 찾아와서 이야기 좀 하자고 하길래 정중하고 나긋한 태도로 이야기하고싶지 않다고 말하니까 돌변하더니 남의 매장 카운터 안으로 들어와서 내 멱살 잡고 욕을 함 

> 파출소 신고해서 상황종료 

> 주변 사람의 도움을 받아 CCTV와 녹음 확보 


자, 임금체불 민사 손해배상 3배 청구 제도가 2025년 10월 23일부터 시행되었고 나는 조건에 부합하는 상황인데... 보복성 고소도 모자라서 스토커마냥 매장 찾아와서 물리적인 위협을 한다라... 


고맙다...!!! 존나 고맙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