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휴도안주면서 물류는 조까치 많이시키고

점장이 매장 오토로돌려서

매장관리랑 통나무는 평일야간이 다 짊어지는 매장


여기 야간 새로구할때마다

죄다 1 2주하고 빤스런칠때

나도 걍 관둿어야햇는데

멍청하게 1년이나 버팀


관두고 나대신 평야할 경력자 알바생왔는데

교육해줆때

아 이매장 물류도 많고

다른애들 일안하고 개 조까트니까 하지마셈ㅋㅋ

야간 구하면 죄다 빤스런침

나도 탈출하는거임 이라고 말하고싶엇는데


한편르론 너도당해봐라 라는 심정도생겨서

인수인계할때 매장 조까튼점 얘기안해줌ㅋㅋㅋ

나중에 알게됏는데 그 경락자알바생도

두달하고 관둿다더라ㅋㅋㅋㅋㅋ 


점장이 나한테 급하게 대타가능하냐고 두달뒤에 연락와서

그사람 관둔거알게됨

걍 점장이 개씹년임ㅋㅋ 애들이 왜관두겟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