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편돌이 5년차에
매장 10군데 정도 해본거같은데
점장한테 욕먹어본적이 없슴
야간이 귀해서그런가
검수틀려서 소주한짝 점장이 메꾼적도 있고
실수한적 있는데 한소리들은적 조차도없음
내 성격상 안좋은소리 들으면
바로 때려치면서 점장 어떤수를쓰든 엿먹이고
관둘거같은데
알바한테 욕하는 점장은 환상의동물아님???
나도 만나보고싶다
야간편돌이 5년차에
매장 10군데 정도 해본거같은데
점장한테 욕먹어본적이 없슴
야간이 귀해서그런가
검수틀려서 소주한짝 점장이 메꾼적도 있고
실수한적 있는데 한소리들은적 조차도없음
내 성격상 안좋은소리 들으면
바로 때려치면서 점장 어떤수를쓰든 엿먹이고
관둘거같은데
알바한테 욕하는 점장은 환상의동물아님???
나도 만나보고싶다
혼은 나봐도 욕은 들어본적 없
뭐라고혼남
@Intp(223.38) 막 노발대발하면서 소리 치면서 혼난건 아니고 나 퇴근하고 한시간 동안 안채운거나 이런거 자기가 하고 짬 때리지말라 이래 말함
여사장 있는곳에 야간 근무자 자주 바뀌는거보면 있긴함
그건 여사장들이 양심이 쳐뒤쟈서 노주휴애 일 존나시키거나 깐깐하게 요구해서 그런거아님?
맞음 최저 주면서 존나 시키는거보면 뭔가싶더라
@반또 원래 여사장중에 양심디진 씹년들 많음
일단 지금 일하는데는 사장님들(부부가 같이함) 아주 좋음.교대는 주로 사모님이랑 하는데 가끔 바빠서 잘 못챙겨먹거나 피곤하다그러면 김밥이나 몬스터같은거 사주고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