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고르는 손님  똥을 싸는 손님 다 상관없는데

바구니는 어차피 나가는 김에 두면 되는거잖아 손이 더 가거나 불편하거나 그런게 전혀 없는데 왜 굳이 두고 가는거지? 두고가면 알바생이 카운터에서 나와서 바구니 위치까지 가야되는게 머리속에 안그려지나?


토를하던 물건을 부시던 욕을 하던 그러려니하는데 바구니 안갖다두는거 이건 진짜 이해 안가네 이유가 머지  그냥 정상적으로 보이는 사람들도 그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