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부기 먹다가 화장실 쓰려고
문여니까
이따쓰세요 하고 닫더라구
잠깐 ? 하다가
문 열고 너네집이니 여기가?
이러니
깐죽이 목소리로 맘껏 쓰세영~ 하길래
정의의 꿀밤! 한대 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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