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하면 참는데
이새끼가 1500원짜리 커피사는데 오만원을 꺼냄. 그럴수있지.
근데 무슨 지폐를 소금뿌리는 쉐프마냥 떨궈놓고 꼬라보길래 "쓰읍. 돈을 그렇게 던지는게 맞아요?"했더니 "계산이나 처해 알바새끼야"이지랄 하길래 "응^^ 너한테 안팔래용."하고 뒤에있는 단골 계산해줌. 단골이 나 쉴드 오지게치니까 지혼자 씩씩거리면서 나가는데 민원넣어봤자 문제없고 점장햔테 미리 말해서 상관없겠노.
웬만하면 참는데
이새끼가 1500원짜리 커피사는데 오만원을 꺼냄. 그럴수있지.
근데 무슨 지폐를 소금뿌리는 쉐프마냥 떨궈놓고 꼬라보길래 "쓰읍. 돈을 그렇게 던지는게 맞아요?"했더니 "계산이나 처해 알바새끼야"이지랄 하길래 "응^^ 너한테 안팔래용."하고 뒤에있는 단골 계산해줌. 단골이 나 쉴드 오지게치니까 지혼자 씩씩거리면서 나가는데 민원넣어봤자 문제없고 점장햔테 미리 말해서 상관없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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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민법 제563조: 판매(계약)은 판매자의 자유 2. 산업안전보건법 제41조: 폭언 시 응대 중단 가능, 불이익 처우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