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유기견 보호소 같이


다른애들은 다 선택받아서 팔려나가는데


몇 몇애들만 계속 안팔리고 안락사 날짜를 기다리는거같오


조금이라도 잘보이는데 놔보기도 하고


포장 먼지붙은거 닦아주기도 하는데


결국 안팔려서 폐기나면 막 눈물날거같음


그래서 가끔 내가 돈주고 사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