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채우다가 띠링 소리 듣고 나갔는데 사람이 없었삼

Cctv로 봐도 안보이길래

혼잣말로  “뭐지 귀신인가..?”  하고 다시 냉장고쪽 가니까

사각지대에서 장발의 여자가 물건 고르고 있었삼


내가 말한거 들은건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