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물어보니 평일 알바 사장이 그러더라. 이미 24년도부터 근무기록 알바어플에 다 기록중이었는데? 4주 평균 15시간, 이거 넘는 주도 24년도엔 좀 있었고. 


그놈의 가게장사 나도 적자 보면서 하는 사람인데 너 취준한다고 2년 반 데리고 있기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냐고! 하더라. 너 퇴직금은 인생교훈이다! 라는 되도 않는 소리 하던데 ㅋㅋㅋㅋㅋㅋ


알바어플로 계산해 보니 대략 300 정도 퇴직금 가능이던데 그렇게 못살겠음 딱 반도 아니고 100만원만 받으면 네 알겠습니다 하려 해도 참 야박하게 나오네. 


담주에 바로 노무사 무료 상담 받고 동네 노무사 사무실에 자료 준비해서 갈거다.... 좋게 끝내려 했는데 안되겠구만.   


퇴직금 받음 1년 쉰 헬스장도 다시 끊고 몸 뻐근해서 마사지 한번만 다녀오고 나머지는 통장에 넣어놓을 거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