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줌마가 사리곰탕 사면서 구겨진 천원짜리 두장 계산대에 던지 길래아 손 부딫히기 싫구나~ 싶어서 나도 거스름돈 그냥 계산대에 올려두고 안녕히 가시라고 인사 했는데.거스름돈 안가져가고 뻔히 쳐다보다 가져가는데나가면서 줫나게 야리네 ㅋㅋㅋ나가고 나서도 계속 쳐다보던데, 지가 구겨진 돈 ㅈ같이 계산대에 던진건 생각을 안하나봄 ㅋㅋㅋㅋ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