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할배 맨날 인사해주는데 길가다 통화하고 바빠서 인사한번안했는데 인사 왜안하냐카고 이번주에 전투복입고 나가는데 팔잡더니 스레기 왜 여기다 버리냐고 하고 나 아니라는데 소리치길래 개빡쳐서 나 아니라고 내몸에 손대지 마라니까 이제 말안거네 ㅈㄴ 개처먼데 늦었구만 잔소리를 휴~~
돔황챠.
ㄹㅇ 걍 노인내들한테 잘해주면 안됨
진짜 ㅈ밥으로암 내할미할비아닌데 ㅈㄴ
키작고 허리 안좋은 할매, 올때마다 손 안닿는다고 박카스 가져와달라고 하는데, 이젠 당연하듯 시키더라 ㅋㅋ 지 손 닿는 물건도 가져오라길래 한소리하니까 앓는 소리함 ㅋㅋㅋ
ㅅㅂ ㅋㅋㄱㅋ 당연하게 생각한다고 ㅋㅋㅋ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