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특성상 단골이 많을 수밖에 없는 곳임


나 처음 일할때부터 반말하던 아재 한명


항상 웃상에 먼저 인사하고 나 처음이라 막 담배 찾을때 버벅거려도 천천히 하라며 달래줬었음 여기서 일한지 반년도 넘었는데 항상 고생한다고 말해주고 감

이 손님은 이상하게 처음부터 반말해도 기분이 안나빴음


근데 이 씨빨 나머지 손놈새끼들중에 반말하는 새끼들은

술냄새 존나 풍기면서

담배. 

그럼 이걸 들고갈까


당연하게도 반년도 넘는 기간동안 이 태도 유지중임

이런 새끼들은 그냥 잡아다가 교육부터 다시 시키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