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으로 들어가려는데


너무 좁은거임


그래서 교대자


허리잡고 고추 비비면서 들어갔음


서로 얼굴 빨개져가지고 


말 놔도 되냐하니까 당연히 그래도 된다 하더라


그래서 이제 형이라고 부르기로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