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이라고 퉁쳐서 말하지만
나는 사실 관상을 믿는게 아님
처음 딱 대면하고 한마디 나눴을때 그 몇초 사이에
느껴지는 동물로서의 직감이 있음
눈빛 표정 말투 행동에서 보이는.
원래 동물은 다 그런 직감 있음
야생에서 아무 정보없이 살아남았기때매
관상이라고 퉁쳐서 말하지만
나는 사실 관상을 믿는게 아님
처음 딱 대면하고 한마디 나눴을때 그 몇초 사이에
느껴지는 동물로서의 직감이 있음
눈빛 표정 말투 행동에서 보이는.
원래 동물은 다 그런 직감 있음
야생에서 아무 정보없이 살아남았기때매
사건 터지고나서 관상이 싸햇다는 타령하는 빡대가리는 멀리해야함
그래서 내가 외국인 무서워함 외국인은 기본적으로 존나 낯설기때매 저 직감을 느끼기가 어려움
오호 일리 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