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겨울 jinju라는 닉네임을 쓰는 사람이 여갤러들에게 찝적댔다는 내용의 폭로가 올라왔고 갤의 분위기는 어수선해졌으"나" 해당 유저가 침묵으로 잠수를 타며 가라앉었으"나" 26년 4월 말부터 다시 기존 폭로를 재탕으로 올린것이 반응을 얻자 새로운 폭로가 이어지며 논란이 계속된 사건이다.나가 두번 들어감 수정좀
수정 ㄱㄱ
난못함..어케하는지모름
햄붕 이 십새기야 이 십놈아
왜지..
애갸 잘잤니 뽀뽀쪽
앙..
진주가 셀프로 올렸나?
ㅋㅋㅋㅋㅋㅋㅋㅋ
햄붕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