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진짜 필요한게 써져있는것은
하늘의 별따기임 요즘 책들도
아무나 찍어내는게 많아서

자기계발 같은류는 환경이 되야적용
되는게 대부분이고
활용이 어려움

그나마 자기객관화 관련 책들이
활용 하기 쉬웠음
내 수준을 확인 해야
거기서 뭘할줄 아니까

근데 결국 의지박약으로 안됨
의지박약은 그냥 사람이 되거나
절박해야됨 ㅇㅇ
선천적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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