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선 내로남불이 무조건 심함
2.그냥 편의점을 잘 배운 인간이 하면 보통 망한다.
(최저시급 이런 거 다 지키는 편의점은 다 망함)
3.양아치 새끼가 운영하는 편의점이 잘버팀
4.점장들 양아치라 상명하복 겁나 좋아하니깐
그냥 들으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라 시정한다고만 하고
대화해봤자 너만 스트레스 받는다.
최저시급이나 주고 지 할말 하는 편의점 점주는 양심이라도 있는 거다
최저시급에 근접하게 주잖아?
이런 경우 젊은 점주들은 노터치 한다 물건만 안 사라지면
늙은 아줌마 건설에서 일하다가 온 인간
(자기가 가오잡고 젊은 애들한테 우빵잡을려고 하는 인간들이 더 많다)
존중 받고 싶으면 최저 주휴 퇴직금 주면 되는데
그 세 개 중에 아무것도 안지키면서 지 할말 하면 그게 편의점 하면 안되는 인간유형이다.
청소 담배검사 쓰레기 야간에 비워주는 애 구하기만 해도 대박인 요즘이다.
시급도 못주면 입닥치고 있자 점주들아 양심 어디다가 팔아먹었냐 ㅋㅋ
요세 개짜증나네 우리 점주 새끼 ㅋㅋ 물건 안 팔린다고 징징 어쩌란건지 시급 9천원 주면서 눈치 주는 거 따지고 싶다 그것만 하면 말을 안함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