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못한 일들이랑 그 당시 상대방이 어떤 마음이었는지 헤아려보면서 자책도 하고 이입해서 마음도 아파보고 지금은 전보다 더 나은사람인데 지금의 내가 아니라 더 못난 나를 겪게한 것도 미안하고 상대방을 성장의 발판으로 쓰는게 아니라 좀 더 가치있는 시간을 제공해주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미안하고 그게 연인이거나 친구거나 사제관계였거나 뭐였던 간에 늘 아쉬움만 남아
마자나도종종그럼막싸울때상처주는말햇다던가 이런거잇음 게솟생각남후회하고 근데이미지나간연에마음쓸필요업는거같애 당장지금지내는사람듷한테집중하는게더조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