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네온+
성별: 여성
편의점 갤러리의 희귀 생물.
마음이 여림
-> 재고조사하는 사람들 더워 보인다고 물 한 병씩 사준 점에서 이미 끝.
편의점 얘기
-> 를 안 하면 찔려서 일부러 매일 편의점 얘기를 엮어서 한다고 한다. 하고 싶은 말을 본문에 쓰고 제목엔 출근 중... 따위의 형식으로 글을 작성하여 죄책감을 덜어내는 듯하다.
감수성
-> 나팔꽃을 보며 비가 오면 찻잔처럼 물이 담기겠다.. 등과 같은 감성적인 말을 한다. 조용히 혼자 깊게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 보인다.
연애관
-> 잘 맞는 사람을 찾으려면 너무 오래 걸릴 것 같아서 반쯤 포기했다고 한다. 따뜻하고 다정하지만, 아무(물소)한테나 마음을 안 열고 선을 명확하게 긋는 타입인 듯하다.
목표
-> 운동을 꾸준히 하고, 카페인을 줄이는 것이라 한다. 운동은 꾸준하지만, 젤리와 고카페인 탄산으로 끼니를 때우는 듯하다.(그건 밥이 아냐)
철학과 개구리 사이에서 살아가는 감성 편순이이다.
내꺼언제써주냐고523번째묻는다
내꺼언제써줌망존아
미안표정풀어줘공부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헤헤
복슝열매 같응
복슝열매보다 더 철학적인 느낌이 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