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년생

고졸(간호학과 휴학중)

게임회사 들어가서 1년있다가 나옴

지금 격일로 물류뛰고 주3일 야간편돌이

일주일전에 아빠 말기암 판정받음 대장암4기

간전이라 답도없음 

항암안하면 3개월

안하고 뒤지겠다는데 설득해서 항암받게하고

세브란스에서하는 중입자치료 1회 1000만원 받게해볼생각

근데이거 신장이나 간기능 안좋으면 몸이 못받는다는데

그럼 그대로뒤지면됨

엄마가 보험잘들어놔서 병원비는 그리크게안나왔음


폰침수돼서 안켜진지 3일차인데

수중에 15만원없어서 걍 무폰으로사는중

40분뒤에 출근인데 폰없이 9시간버텨야됨

대신 늑대와향신료가져가서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