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21살임

군대 갈라고 직장 안들어가고 알바를 좀 하고있음

반년차인데 한 24살짜리 여성분이 내 교대자임

근데 이사람 일할때 폰하느라 일을 ㅈ도 안하고 그래서

나도 사장님도 이사람 안좋게 보고있었음

근데 결국 기여코 사고 치더라

내가 계속 일안해서 그사람 퇴근하고 톡으로 

문제점 얘기하면서 신경써달라고 했는데 멘헤라와서

발광을 떨더라 에효


그 후에 바로 다음주에 일나가니깐 이번엔 7만원이 넘는

계산을 안하고 보냈더라 사장님이 그래서 벼르고 있었는데

3주 지났나 저번주에 오늘 근무하는사람 아닌데 지 몸 안좋다고

사장한테 말 안하고 불러서 2시간 일찍 퇴근하고

불쌍한 수목요일 근무자는 2시간 일하러 출근했었음


답도 없는 폐급년 자존심은 강한년 노력은 안하는년

노력이라도 했으면 그럴 수 있지 잘 가르쳐보자 했을텐데

MZ욕하게 만드는 장본인같은 시불럼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