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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 새로 온 사람, 경험이 있었던 사람이든 내가 가르쳐야 한다면 ㅈ같겠지만,경력애들은 가르치기가 싫다.새로 온 애들은 돌아이가 아닌이상 고분고분듣는데. 이놈들은...눈빛에서 '나 이거 할 줄 아는데', '이걸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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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글3줄요약-
1. A매장에서 하던 애가 C매장으로 옴.
2. 사전에 미리 정리먼저하고 과자정리하라고 말했지만 무시하고 꼼수부리다가 걸려서, 다시 하라고하니까 되려화내면서 따짐.
3. 그냥 팩트로 조지니까 입 꾹닫하고 삐죽내밈.
위에 있었던 일은 사장님에게 다음날이야기했고, 오늘 할예정인 3시간교육어땠는지만 나중에 이야기해달라고 하더라.
그렇게 저녁에 3시간교육했고.
결과만 먼저 말하면 무난은 하더라 좋게말하면.
손님응대는 무난한가?(O)
물건은 바로바로 채우는가?(X) - 손님가면 조금있다가 폰만보더라 지켜보다가 30분간격으로 물건채우라고 시킴.
시키는건 잘 하는가?(O) - 시키니까 하긴하더라
선입선출은 잘 하는가?(애매함)
이렇게 쪽지만 남겨놓고 인수인계때 야간근무자한테 전달해놓음.
짤리건 계속하건 이제 내 상관할바는 아니지만, 일단 시켰으니까 나도 한거고
솔직히 사람평가하는거 좋아하기보단 싫어하는쪽에 가까운데 얘는 그 3시간도 같이있기 싫었다.
왜 쪽지로 하냐? 그냥 사장한테 전화왔을경우 어땠는지 물어보면 객관적인 평을 못 할것같아서 그냥 쪽지로 남김.
솔직히 지금와서 느끼는거지만 저 쪽지도 개인적인 악감정이 조금 들어간거 같음.
뻘짓글 읽어줘서 고맙고, 이전글에 공감댓글 남겨줘서 고마웠습니다.
반박시 님들말이 다 맞음.
3줄요약해라 - dc App
사람의 느낌이라는게 무시 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