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멀쩡한 새끼들이 병원에 쳐 누워서
수입이 하나도 없으니까 전부 기초수급자임
이거 부정수급으로 걸린다는데 왜 그냥 놔두는거임?
병신년들이 아프지도 않은게 기초수급 80만원 쳐 받고
지원금도 60만원씩 쳐 받으니까 누가 일하겠음?
병원비도 한푼 안내고 전부 공짜에다가
지들이 쓰는 돈은 식비가 전부임
지들은 일 안하려고 쳐 누워있으면서 알바를 개무시 하더라
간호사들도 무시당하는지 모르겠지만 이 사람들이
오히려 나를 위로해줌
아마 환자들이 간호사도 개무시하는듯
환자새끼들은 알바나 간호사나 지들 시다바리로 생각함
병원 편의점 특성상 새벽에 문 닫고 아침 6시에 여는데
5시 50분에 쳐 열어도 늦게 열었다고 지랄함
그리고 물류 안 들어와서 물량이 없다고 하면
오늘 뭐로 장사할거냐고 소리 지름
내가 이후 아무 말도 안하니까 불친절 하다고 컴플레인 넣었음
병원은 진짜 아파서 누워있는 사람들 빼고
일하기 싫어서 누워있는 새끼들은 정신병원이고 뭐고
정상인이 없는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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