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사장님이 자정에 금고에 돈 맞춰서 넣어주던거 남자사장이 와서 가르쳐주지도 않고 하라고함
내가 모른다고하니깐 난리치는데 정작 본인도 제대로 못함 남자사장이 옆 금고 동전까지 다 세라고해서 일단 다 세는데 자꾸 옆에서 "느리네~" "아이씨 답답하다" 이난리치면서 ㅈㄹ함 그리고 미자인데 하루 12시간 근무 많이 했고 6개월차 쯤인데 노동계약서 작성 안하고 처음에도 잘 안가르쳐주고 바로 일 시작함 그래놓고 나보곤 "넌 일 못하니깐 1+1같이 행사하는것도 똑같은거 여러번 찍지말고 다 따로따로 찍어"ㅇㅈㄹ 시전 정작 ㅈㄹ하는거 대부분은 본인도 모르고 맨날 "너 선입선출 안하고 일 대충했지? 다 알아" 등등 항상 cctv로 감시함 그러면서 본인도 귀찮은지 선입선출 제대로 안하는거 나한테 몇번 들킴 지맘에 안들면 손님 앞에서도 나한테 "부모님한테 잘해줘라~"등등 꾸짓으면서 모멸감 줌
(초장문 정말 미안하다. 엄마가 내 물건 맘대로 버려서 화나는데 일 가니깐 또 남자사장이 또 난리쳐서 너무 화나서 분풀이급으로 글 작성함)
+추가로 나는 알바하는거 내 자의가 아니라 누나와 엄마때매 강제로하는중, 누나는 맨날 수시로 나랑 시간 강제로 교대함
cctv 본다는거 녹음따서 신고해 알바생 감시하는 목적으로 보는거 불법임
누나도 여기서 일하는거라 신고를 못해..누나가 집안에서 권력이 막강해서 신고하면 나만 욕먹고 사람취급 못받음
https://n9k.run/e7HVx
누나한테 상담해봐 일하면서 녹음같은거 무조건 따놔 누나한테도 저 사장들이 저러는지
@순순이 장담컨데 누나랑 나랑 취급이 아예 다름 집에서도 누나는 귀족이고 나는 천민임 그리고 누나랑 사이가 역대로 안좋음
계약서도 안썼는데 무슨 퇴사냐 추노하고 노동청에 신고나 해서 받을 돈 다 받고 카톡이고 전화고 다 차단해
나도 그러고싶다..근데 같이 알바하는게 누나라 그러지를못함..사람취급 받을려면 참고 일해야하는데 쉽지가않네...
@주땅 그 남자사장이란놈이 개소리할거같으면 미리 녹음켜서 다 녹취해놔. 녹음기어플중에 녹음시작음 없는거 찾아서 깔아라
@ㅇㅇ 쇼카드 처음할때 제대로 다 못해서 1시간동안 손님 들어와도 욕 개많이 들었을때 녹음할껄..
@주땅 지금이라도 하라고 그니까
@ㅇㅇ 시비털려는게 아니라 궁금한데 만약 내 상황의 해결책이 가족이 피해를 봐도 일단 해결을 하실껀가요?
@주땅 반대로 씨발 니가 그 같잖은 편의점 점장새끼한테 일 좀 못한다고 욕처듣고 버티는데 가족이란 것들이 그걸 니편안들어주고 점장새끼편드는게 비정상인거야 니가 벌써부터 그러면 사회에 나가서 어쩌구저쩌구 이지랄하는 초식펼치면 단절하고 민증받자마자 독릭할 생각부터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