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사장님이 자정에 금고에 돈 맞춰서 넣어주던거 남자사장이 와서 가르쳐주지도 않고 하라고함

내가 모른다고하니깐 난리치는데 정작 본인도 제대로 못함 남자사장이 옆 금고 동전까지 다 세라고해서 일단 다 세는데 자꾸 옆에서 "느리네~" "아이씨 답답하다" 이난리치면서 ㅈㄹ함 그리고 미자인데 하루 12시간 근무 많이 했고 6개월차 쯤인데 노동계약서 작성 안하고 처음에도 잘 안가르쳐주고 바로 일 시작함 그래놓고 나보곤 "넌 일 못하니깐 1+1같이 행사하는것도 똑같은거 여러번 찍지말고 다 따로따로 찍어"ㅇㅈㄹ 시전 정작 ㅈㄹ하는거 대부분은 본인도 모르고 맨날 "너 선입선출 안하고 일 대충했지? 다 알아" 등등 항상 cctv로 감시함 그러면서 본인도 귀찮은지 선입선출 제대로 안하는거 나한테 몇번 들킴 지맘에 안들면 손님 앞에서도 나한테 "부모님한테 잘해줘라~"등등 꾸짓으면서 모멸감 줌


(초장문 정말 미안하다. 엄마가 내 물건 맘대로 버려서 화나는데 일 가니깐 또 남자사장이 또 난리쳐서 너무 화나서 분풀이급으로 글 작성함)


+추가로 나는 알바하는거 내 자의가 아니라 누나와 엄마때매 강제로하는중, 누나는 맨날 수시로 나랑 시간 강제로 교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