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편의점에서 펴일 야간했습니다
5일하다가 6년정도지나고 4일로바꾸고 한달전부터 3일로 조정했습니다
고시원에살아서 매번우편을 관리못했는데 오늘보니 의료보험 400만원 넘게 밀려있었습니다
사장에게 가서 물어보니
10년간 나는 58만원으로 세무소에 올리고
자기 와이프(일안함)로 나머지 제돈을 올렸다고합니다
저는 최저시급보다도 많게는 천원가까이 아무리 적어도 항상 500원적게 받아왔습니다
근데 제월급을 고스라니 올리면 국민연금제돈이 나간다고 그걸 배려해서안올렸다고 합니다
저는 별볼일없이 살아왔지만 그래도 10년간 매번 올라가고있는줄알았습니다 그리고 근로장려금도나오 매년 165만원인가?도 받으니 올라간줄알았습니다
지금 그만두면 퇴직금 500준다고합니다
매일 밤11시부터 아침9시까지 일했고
주휴수당이나 보너스같은거 10년간한번도 받은적이 없습니다
세무사인가?에게 10년간 매번 58만원씩 올라가있는게 전부입니다
동네장사라 10년간 야간을하다보니 동네사람들도 다알고
열심히했는데 너무억울합니다
5인이상근무지인데 야간추가수당이나 주휴수당 같은건 단1원도받지못했고 퇴직금 500만원준다는데
이거 신고해서
여지것 못받은 주휴수당과 정상적인 퇴직금 받을수있나요
어디에 신고해야하나요?
노동청
3년내로 일한거만 받을수 있을걸 입금내역이랑 간단한거만 확보해도 ㄱㅊ 노동청이 점장한테 전화해서 필요한 것들 가지고 가고 님한테도 전화 할수도 있음
그럼 지금 신고를해서 이긴다고해도 3년치만받을수있다는건가요??
@주갤러1(121.165) 넹
@윌리엄 네..
걍 근무기록 월급명세서 가지고 노동청 가든 돈 좀 써도 괜찮으면 노무사 찾아가
노무사쓰면 이런경우 평균얼마정도 들까요?
@주갤러1(121.165) 금액에 따라 다르고 니가 가서 물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