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해주고 나혼자 집에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폰도 안보고 멍때리면서 왔는데 그때 폰 배터리가 없었나 아무튼 부모님 몰래 만났던거라 집가는길에 전화오면 어쩌지 이런 걱정도 있었던거같고 현타는 확실히 아닌데 현타 비스무리한 우울한 감정도 있었던거같고 무슨 감정이었지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