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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오른쪽으로 돌려누웠는데 가위가 눌렸길래
눌렸는갑댜 했는데
그대로 가위 눌리더니
내뒤로 누가 눕는느낌들더니
나 쓰다듬으는? 그런 느낌들으면서 

먼가 환청인지 먼지 싸가지없는 ㅇㅇ야~(내이름) 하길래 개빡쳐서

뭐? 싸가지없어? 이게 미쳤나 쳐맞을래? 하고 생각했는데 가위가 풀림

아니 커신인지먼지 우리집에 살거면 돈을 내 미친년아

안그래도 돈때매 예민해죽겠는데